top of page

국제로타리 3730지구 7지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최종 수정일: 2024년 11월 30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 7지역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월 20일 영월군 주천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각 클럽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월금강(회장 고태광), 영월(회장 신후종), 영월중앙(회장 신재현), 영월은하수(회장 박금순), 주천(회장 이용욱) 등 지역의 여러 클럽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평창군에서는 새평창(회장 홍석균), 진부(회장 김지현), 대관령(회장 황성현) 등 3개 클럽이 가장먼저 대회장에 도착하여 눈길을 끌었다. 도서 지역의 인구 감소로 인해 회원 수가 점차 줄어드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끈끈한 단합과 협력의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굳건한 결속력을 자랑했다.



내년 한마음 체육대회는 진부에서 열릴 예정이며, 진부클럽 김지현 회장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내년에도 많은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봉사 정신을 다지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서로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이란식 참수전, 한반도에도 적용된다면… 우리는 준비돼 있는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였던 Ali Khamenei가 사망한 이후, 후계 구도와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결국 다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강경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는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필요할 경우 지도부 제거를 반복할 수 있다는 전

 
 
 

댓글

별점 5점 중 0점을 주었습니다.
등록된 평점 없음

평점 추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