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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어디로? 천만송이 백일홍이 기다리는 평창으로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2025 평창백일홍축제’가 10월 3일 평창읍 종부리 평창강변 축제장에서 막을 올린다.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천만 송이 백일홍과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

해피700뉴스 보도국 이유승
2025년 10월 2일


“38도 경사 스키점프대를 달려라” ...레드불 400 평창 2025 성황리에 개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업힐 레이스로 불리는 ‘레드불 400 평창 2025’ 대회가 지난 9월 20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약 1,000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가해 최대 경사 38도, 건물 40층 높이에 해당하는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오르는 극한의 도전에 나섰다.

해피700뉴스 보도국 이유승
2025년 9월 22일
![[칼럼] 미국의 협박 앞에서, 우리는 또다시 무릎 꿇을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2da26_7112c9dfc2e74b6e976bdd3bce9f746f~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2da26_7112c9dfc2e74b6e976bdd3bce9f746f~mv2.webp)
![[칼럼] 미국의 협박 앞에서, 우리는 또다시 무릎 꿇을 것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2da26_7112c9dfc2e74b6e976bdd3bce9f746f~mv2.jpg/v1/fill/w_306,h_30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2da26_7112c9dfc2e74b6e976bdd3bce9f746f~mv2.webp)
[칼럼] 미국의 협박 앞에서, 우리는 또다시 무릎 꿇을 것인가?
미국은 동맹을 말하면서도, 그 실상은 협박에 다름 아니다. 관세를 미끼로 한국 외환보유고의 80%에 달하는 자금을 SPC에 묶으라 요구하는 것은, 주권국가를 금융의 족쇄로 채우려는 전형적인 제국주의의 수법이다.

해피700뉴스 보도국 이유승
2025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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